2009/10/09 07:00

로이스터 감독 옹호하는 글들을 읽다보면.. KBO Giants...

지금은 2년 연속 4강 보내준 감독 깔 때가 아니고 내년 시즌 걱정을 해야할 때 라는데...

내년 시즌을 걱정하게 만든 장본인이 누구더라??

팀이 2년 연속 4강 가고도 내년시즌을 걱정해야하는 수준이면 

그 팀이 어떤 꼴이 났는지는 안봐도 뻔한거 아닌가??

팀 2년만에 팀 뎁스 완전 홀라당 날려먹고 팀내 주전 포수 팔꿈치 아작내놓은데다가

선수 여럿 반쪽짜리로 만든게 누군지 생각이 안나나 보는가 본데..

바로 내년 시즌 걱정하게 만든 장본인이 로이스터라는걸 잊지는 말았으면한다..


 




덧글

  • 응? 2009/10/09 09:31 # 삭제 답글

    강민호 팔을 로이스터가 몽둥이로 박살이라도 냈나요? 2년만에 팀 뎁스가 박살났다는데 2년전에는 그 뎁스로 몇위나 했음?
  • 미노 2009/10/09 10:35 #

    강민호 시즌 중반에 부상으로 잠시 전력이탈했다가 다시 복귀해서 전경기 출장 결국 부상 재발 시즌아웃된거 모르나??

    그리고 내가말하는 뎁스는 2년전 뎁스 말하는게 아니라 비밀번호 찍으면서어찌어지 작년에 로이스터가 와서 팀의 분위기를 바꿔놓고(로이스터가 한일중 가장 큰 공은 2년연속 4강 보다는 하위권에서 놀던 팀의 패배의식을 걷어냈다는거라고 생각함)이제 상위권에서 놀수있는 전력을 갖춰놓았는데 그걸 2년만에 다소모하고 쳐 말아먹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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