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터가 달라졌다, '2군 관심과 오랜 체류'
이런쪽으로 로이스터가 자기의 고집을 버리고 변화하는 모습은 예상 밖이네...
의외로 이런쪽에 고집은 강한거로 보이던 로이스터였는데..
그리고 이번에 이대호 3루에서 1루 복귀한거와 이범호의 영입 희망은
김무관+로이스터가 고집한 이대호 3루 기용은 실패 했다고 인정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이게 그냥 단순한 언론 플레이인지 아니면 실제로 변화 하는건지는
내년시즌에 결과로 나타 나겠지...
이런쪽으로 로이스터가 자기의 고집을 버리고 변화하는 모습은 예상 밖이네...
의외로 이런쪽에 고집은 강한거로 보이던 로이스터였는데..
그리고 이번에 이대호 3루에서 1루 복귀한거와 이범호의 영입 희망은
김무관+로이스터가 고집한 이대호 3루 기용은 실패 했다고 인정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이게 그냥 단순한 언론 플레이인지 아니면 실제로 변화 하는건지는
내년시즌에 결과로 나타 나겠지...


덧글
2009/11/06 10: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미노 2009/11/06 10:48 #
조금은 바뀌겠죠 2년간 느낀거도 있고 내부의 방해도 조금은 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