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1 14:16

오늘 있었던 KBO 이사회 회의 결과 야구 이야기...

KBO이사회, 9구단 창단 합의...엔씨소프트 승인은 유보


오늘 이사회의 주 이유였던 새구단 창단에 관해서는 9구단은 창단하는거에 합의를 보고 

9구단 창단 기업 결정은 하지않았네요 NC소프트를 제외한 다른 2개 기업에서도 창단 신청서를 받고

3개 기업에 대해 심사를 벌여 우선협상권을 어느 기업에게 줄지 2월달쯤에 발표한다고 하네요

 

FA제도, 대졸선수 한해 '9년에서 8년' 1년 단축


말이 많던 FA제도도 오늘 이사회에서 약간 손을 봤네요.

대졸 출신의 선수에 한해서  기존의 FA자격 획득 시즌을 9시즌->8시즌으로 변경하고

보상규모도 기존에 보호선수 18명->20명으로 바꾸고 

보상금액도 전년도 연봉 50% 인상한 금액의 200%에서 전년도 연봉 200% 보상으로 규모를 줄였고.

금전보상의 경우도 전년도 연봉 50%인상한 금액의 300%에서 전년도 연봉 300%로 규모를 줄였습니다.

이것말고도 몇몇 바뀐 규정에 관해서는 기사를 참조하세요.




덧글

  • 심심너구리 2011/01/11 18:03 # 답글

    NC를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는건지 모르겠지만 NC는 창원이 아니면 들어갈 마음이 없어보이던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2기업도 마찬가지로 창원아니면 생각이 없다면 답이없죠 -0-
  • 흑곰 2011/01/11 20:06 # 답글

    FA제도 변경으로 이택근 선수를 트레이드했던 LG는 당황할거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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